평가위원이 납득할 만한 워킹 목업의 기준 (스타트업)예비창업패키지나 초기 정부 과제 대면 평가를 준비할 때, 많은 하드웨어 창업자가 "최종 상품급의 완성도 높은 케이스(외형)와 PCB가 제작되어야 한다"는 압박을 가집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모인 평가 현장에서 반드시 완성도 높은 외형이나 부품이 구성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평가위원들이 보고 싶어 하는 본질은 "창업자가 주장한 그 기술적 로직이 실제로 돌아가는가?"에 대한 확신입니다. 무리하게 외형의 심미성에 예산을 쏟기보다, 핵심 기능이 명확히 증명되는 실무적인 합격선을 맞추는 것이 더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오늘은 스타트업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워킹 목업의 현실적인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시제품의 본질은 화려한 마감이 아닌 사업계획서에 기술..